고민상담

지나가다 임원분이 떠드는 얘기 어쩌다 들었는데

내보내야 된다는 식의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음 공공기관도 칼부림이 심한가요? 주변보면 오래들 다니고 있어 안그런줄 알았는데 실정이 궁금해졌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회사나 파벌은 있는 거고 그 파벌에 따라서 서로 견제를 하고 하는 것은 어느 회사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혹시나 그런 얘기를 듣더라도 다른 사람한테 얘기했지 말고 모른 척 있는게 사회생활에선 좋아요.

  • 지나가다 임원분이 떠드는 얘기를 어쩌다 들었는데 쳐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도 못들은 체 하고 그냥 지나가는게 좋습니다 모든 사람이 경쟁자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세요

  • 어느 직장을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를 가도 파벌이 있고, 갈라치기가 있습니다.

    그나마 공무원들은 법적으로 신분안정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큰 사고만 안치면 되는거죠

  • 어느 곳이든 직급이 달기 시작하면 정치가 시작이 되지요. 그래서 사원이 편하기도 해요. 짤릴 걱정도 없고 급여가 적긴 해도 매년 오르기도 하고.

  • 요즘 어느회사를 가던지 칼바람이 부는것 같습니다. 저희 거래업체인 고객사도 요즘 윗분들 임원들은 거의 퇴사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사기업도 임원분들이 내보낸다고 쉽게 내보내지는 상황이나 시대도 아니구요 물론 그런데도 있을수는 있습니다. 공공기관같은 곳은 오히려 덜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