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분의 소염진통제가 상비약으로 비치 해두기 좋을까요?

2021. 03. 11. 10:29

탁센 / 아세트아미노펜 /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등 여러 종류의 성분의 소염 진통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벼운 두통이나 열이 있을때 주로 복용하는 것은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인데, 염좌가 있을 때 약국에서 탁센 성분의 소염진통제를 처방 받고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통풍을 앓고 있는데, 주변에서 급성 통풍발작이 왔을때에 복용할 통풍약이 없을때에 대체할 약으로 이부프로펜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부프로펜은 복용시에 몸에 좋지않은 영향이 있을 수 있어 구매할때에 약사분께서 복용지도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경우는 몇가지의 소염진통제를 비치해두어야할지, 한가지의 소염진통제만 두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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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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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약사회 학술위원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최용한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비약으로 두 가지 정도는 비치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vs 나머지.

나머지는 어느걸 두셔도 상관없지만 평소 위가 안 좋다면 덱시부프로펜,

통증이 심하신 분은 나프록센을 추천드립니다

통풍에 나프록센을 드시는 법은 3알을 한꺼번에 드시고 8시간 마다 통증이 있을 때마다 1알씩 드시는 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2021. 03. 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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