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 중 서부전선은 참호전으로 병력 손실이 매우 컸습니다. 공격하는 쪽이 개활지를 가로질러 가야했고, 수비쪽은 참호와 철조망, 기관총으로 그 돌격을 쉽게 저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전쟁이 교착 상태이고, 병력 손실이 매우 컸습니다.
전차의 시작은 영국이 1916년 전장에 투입했습니다. 당시 참호전에서 철조망을 뚫고 기관총 사격을 버티는 능력 때문에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무기엿습니다. 전차가 적의 참호를 완전히 무력화한 것은 아니지만 보병이 혼자서는 못 넘긴 구간을 대신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