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는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외계에서 온게 맞을까요?

UFO사진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 모든게 다 조작이라고 볼 수 없을텐데요

실제 알 수 없는 비행체일 가능성이 얼마나 되고 실제로 외계에서 온

비행체일 가능성은 있을까요? 이상하게 90년대에는

엄청나게 많이 발견되던 UFO가 촬영기기가 더 발달한 2000년대는

발견이 더 안된다는것도 이상하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외계에서 온거같아요. 실제로 봤어요 아주크게 아주가까이서요. 거의 인간들중에서 제가 탑이지않을까싶네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읽어주세요. Ufo..그러면 단순한 원반형비행물체라고 상상하잖아요. 맞거든요 근데 사람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안드는거같애요. 사람의 손길은 안거친느낌? 제가 성격이 정말 예민하거든요. 보면 그냥 입이벌어질만큼 뭔가 완벽하고 웅장하고 그냥 신비롭다못해 눈물이 줄줄흐르고 약간 심장이 멎는? 외계에서 만든 거는 지구인이 볼때 그런 느낌이 드나봐요. 그래서 외계에서 온거 같습니다. 다른곳에 답변을 달고 이글 저글 보고 또 여기서 답변을 답니다.

    비행기는 날때 바람에 저항하는 소리와 엔진소리가 나잖아요. Ufo는 그런소리가 정말 한개도 안나요. 오히려 고요하고 주변의 잡소리가 조금 조용해져요. 사실, 비행기나전투기만드는 회사에서 비행기를 원반형으로 만들수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비행기가 날 때 소리가 아에안난다? 하늘에서 연료를태우면서 작용과 반작용의법칙으로 나는 비행방식이 아닌거같아요. 잘려고 하는데 그때가 갑자기 생각나서 Monica AI한테 물어봤거든요. 모니카는 이렇게 대답하네요 아마 자기장이나 중력을 이용해 나는거라고. 그런 설을 주장했던 사람도 있긴했나봐요. 울산 남구 동서오거리에서 공업탑으로 가는 차도에서 봤어요 아파트25층정도높이에서 축구장반개정도크기로요. 그렇게 가까이서 보이면 ufo의 외관이 뚜렷하게 보여요 아주구체적으로는 볼수없지만. 비행기는 만들때 철판을 덧대서 땜질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외관이 인위적인느낌이 들잖아요. 그런게 하나도 안보여요.

  • 안녕하세요 저도 한 때 UFO 흥미를 가지고 정말 많은 사진과 영상을 보고 그 중 정말 진짜 UFO 같은 게

    알고 보면 조작이 더 많았는데 우리 은하와 가장 가까운 안드로이드 은하 거리만 250만 광 년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은하에 생명체가 살고 있고 우리 지구를 목표로 이동 한다면 무려 빛의 속도로 250년을 비행해야

    도달하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아예 불가능한 기술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넓은 우주에 우리 인간 말고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지만 거리와 기술로 실제 만날 일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삼계라는 책이나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셨나요?

    현재 우리 태양계는 물론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에는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죠.

    그럼 다른 은하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보다 훨씬 고등한 문명과 과학기술을 가진 생명체가 과연 있을런지

    설령 있다 하더라도 빛의 속도로 몇 백년, 천년, 만년을 여행할수 없어 사실 ufo는 없다고 봐요.

  • 카메라가 발달된 요즘은 UFO사진을 보기 힘듭니다.

    이제까지의 UFO 관련 사진, 영상들은 대부분 조작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만약 정말 있다면 UFO 말그대로 미확인비행물체잖아요.

    최고의 기술을 가진 미국의 기술력으로도 확인이 안되는 비행물체라면 외계에서 온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Ufo는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사실이라고 정의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 실체는 미국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질 만큼 외계인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