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로를 인정받지 못했을때 대표에게 따지는게 맞을까요?

지난해 여름에 저랑 후임이 거래처돌아다니며 실적을 좀 많이내고 회사이미지도 많이좋아져서

고객들도 많아졌습니다

근데 실질적인 공로는 엄한 부서로 넘어갔는데

지금까지 기분이나쁜데요

이건 따지는게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따지기보다는 명확하게 사실관계를 얘기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업무는 우리가 했는데 성과나 공로는 다른 부서가 가져간 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래 옛날부터 일은따로 상은 따로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은 내와 후임등 부서원들이 열심히 하여 실적을 많이 올려지만 승진과 상은 딴 부서 사람들이 받지요.

    그렇다고 그것을 따지고 들면 역효과를 입을수 있어니 참고 기다려 보세요,

    대표님께서도 질문자님 부서에서 열심히 하여 실적을 올린것 알고 계실것 입니다.

    차후에는 공로를 인정 할것 입니다.

    상은 항상 사업부서 보다 기획부서가 먼저 받지요,

    승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 대표에게 따지는 것 보다는 선임이나 팀장에게 컴플레인을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회사도 직급체계가 있기 때문에 작성자님이 어떤 위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직급체계에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공로를 인정 받지 못하셨다면 정말 많이 속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로를 인정 받지 못 했다고 해서 그것을 따지게 되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어떤 계기가 됐을 때 살짝 이야기를 꺼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왠만하면 대표가 공로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다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 질문자님의 노력과 성과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표님께 직접 이야기할 때는 감정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적이나 성과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가 있다면 이를 정리해 제출하세요. 이 과정에서 칭찬이나 감사의 표현도 더해진다면, 긍정적인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만약 대화가 여의치 않다면, 인사나 중재 부서의 지원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