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를 끊여 먹는데 여름이라 물을 끊이니 더워요.

보리차 상자에는 정수나 냉수에 둬도 된다고 쓰여 있는데요. 수돗물에 그냥 먹으면 그건 안되겠지요. 요즘 수돗물을 그냥 먹는다는 것이 찝찝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 나는 딱다구리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은 아무리 먹어도 된다고 하지만 끓여 먹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덥더라도 보리차를 끓여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시원하게 먹으면 굉장히 맛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보리차 티백은 정수나 냉수에도 우릴 수 있지만, 수돗물을 바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수돗물에는 소독을 위한 염소 성분 등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기 물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에는 특히 요즘 날씨같은 날에는 음식이든 물이든

    끓여서 먹는 것이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저도 덥지만 전기 주전자 3리터짜리 구입해서 매일

    끓여서 식혔다가 시원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생수 사다 먹다가 보리차가 구수해서 다시 끓여서 마시는데

    여름에만 특별하게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 수돗물이 아무리 깨끗하다고는 하지만 그냥 먹는건 저도 좀 찜찜하긴하네요.

    여름에 물을 끓여드시기는 정말 덥고 힘들죠.

    그래도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이라면 물을 끓여드시긴 해야겠습니다. 그다음 냉장보관하셔서 시원하게 드시는 방법외엔 없겠네요.

  • 그냥 수돗물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수돗물 냄새 때문에 보리차를 끓이기도 합니다

    뜨거운 보리차가 부담 스럽다면 식히고 난 뒤에 냉장고에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