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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유연한코요테
자기 밥벌이는 하는데 부모한테 매정한 자식,
자기 밥벌이는 잘 못하지만 부모한테 잘하는 착한 자식 중에 어떤 자식이 더 마음에 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낭만가득한옹이
극단적인건ㅋㅋ 참 고르기가 매우 곤란하기는
하네요. 그치만 매정해도 자기 밥벌이 잘 하고 사는게 부모로서는 더 좋게 보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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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삐맘
밥벌이도 못하면서 못된자식도 있어요.
세상이 온통 짜증이고 불만인 자식도 있어요.
일은 하기싫고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가서 보여주기식으로 살고싶은자식~
부모가슴에 대못박고 부모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친정부모에게 1억5천 달라고해서 돈없다고 하니
그냥 죽어버리라는 자식.
누구자식이라고 얘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부모는 자식의 전생의원수
자식은 부모의 전생의 은인 이라고는 하죠?
나는 전생에 얼마나 큰 잘못을 했을까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저는 돈이 아무리 많고 잘번다고 하더라도 매정한 자식보다는 그래도 돈이 없더라도 부모에게 잘하는 착한 자식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실한낙타288
부모로서는 밥벌이를 해도 부모한테 매정한 자식보다는 밥벌이를 못해도 부모한테 착한 자식한테 더 마음이 가는게 인지상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요즘 밥벌이를 하든 안하든 부모한테 매정한 자식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기막히게용감한베이컨
후자에 더 마음이가죠..
더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이렇게 착한데 잘 안풀리는걸 보면 너무 가슴아플덧같아요
모든 자식은 똑같다지만 실제로 마음이 더 가는 자식이 있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