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직이 평생 안 돼서 스트레스인데 거기다 주위에서 이런 말까지 해서 더 스트레스입니다.
이직이 평생 안 돼서 스트레스인데 거기다 주위에서 이런 말까지 해서 더 스트레스입니다.
이직이 안 되는 게 1. 경력이 있어도 사람 안 뽑고 2. 나이를 떠나서 팀원들과 일을 해 본 것처럼 바로 일 잘 할 수 있는 경력이 있는 중고 신입을 원하고 3. 아무리 이력서를 많이 넣는 노력을 해도 필요한 사람만 뽑고 굳이 이미 회사에 일 잘 하는 고급 인재들이 넘처 나도록 많은데 굳이 뽑아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으로 사람 안 뽑거나 지원자, 서류 너무 많다고 다 안 보거나 반려를 시키거나 버리고 4. 있는 경력직 인원 조정, 감축으로 퇴사나 권고 사직을 시키기도 하죠.
이직을 준비 중인데 가만히 놀고만 있는 줄 알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줄 알고 "네가 컴퓨터가 왜 필요하나?" "컴뷰터는 일을 할 때에만 쓰는 거다." "왜 게임을 하냐?" "왜 게임을 사느냐? "컴퓨터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왜 취직을 안 하나?" "왜 이직을 안 하나?" "왜 방 구석 폐인처럼 있냐?" 이런 말들을 합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는 어차피 안 될 가능성이 높아서 안 할 거고 내배카로 원하는 거 한다고 해도 그것도 돈이 들어 가고 됐다고 해도 이직 안 되는 건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냥 저런 말들을 들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하고 싶던 각종 계획 목표들이 있었는데 다 포기를 한 상태이고 이직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지만 이직을 더 하고 싶지 않아졌고 돈 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돈 모으기도 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만사 다 하고 싶지 않게 된 거죠.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인 조립 수리, 편집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캐드 / 캠 / 프리미어 프로 등 할 줄 아는 직업이 없는데 어떻게 일을 할 수 있겠어요.
못 하죠.
계획, 꿈인 게 열심히 돈 모아 부자가 돼서 1. 집 사기 2. 원하는 사양의 고 사양 PC 조립 /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복합기 헤드셋 등 구매 3. 아이폰이든 갤럭시든 새로운 최신 모델 고 용량 모델 구매 4. M5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구매 5. 닌텐도 스위치 2 / 플스 5 프로 / Xbox series X 구매 6. 하고 싶넌 게임들 구매 소장을 하기 7. 혼자 여행이었던 건데 전혀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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