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에 따라 온수량이 다릅니다. 잘 안 나오는 곳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집에 온수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집단지성에게 여쭤봅니다.

집에 온수가 잘 나오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보일러실-작은방-화장실1-거실-큰방-화장실2

대략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보일러실에 온수는 잘 나옵니다. 콸콸.....

화장실1 에서 냉수는 잘 나오지만 온수로 밸브를 조절하면 수압이 낮아진 게 눈으로 확 느껴질 정도입니다.

거실/주방에서도 온수로 밸브를 조정하면 수압이 뚝 떨어집니다.

화장실2 는 막상 쓰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 집에 다시 가서 켜봐야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현재의 상황만으로 의심이 갈만한 부분이 있을런지요?

보일러실 분배기에서 화장실1 이나 주방으로 가는 밸브가 어느 정도 잠겨 있는 줄 알았는데

각방으로 이어지는 밸브는 모두 100%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올 겨울까지만 해도 따뜻한 물 쓸 때까지만 해도 안 저랬는데..... 봄 지나면서 갑자기 저렇게 된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을 봐야할까요? 보일러실에 온수가 콸콸 나오는 거로 봐서는 보일러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한데 말예요.... 혜안을 내어주실 분!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멀어질수록 수압이 약해져서 그럴거 같아요 그리고 수압이 약한만큼 보내는시간도 오래걸려서 멀수록 온수및 수압이 낮아 물이 잘안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