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발한무당벌레114
수염이 나거나 몸에 털이 날 때 거의 초반에는 얇고 가늘게 나서 부드러운 느낌이 났었는데 계속 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두꺼워지길래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비쿠냐79
착각입니다
가장 쉽게 판단할 수 있는게 헤어죠
한달에 1번? 2달에 한번씩은 헤어 정리를 하잖아요?
점점 두꺼워지던가요?
대부분 그런 착각을 하는게 털은 뿌리가 가까울수록 두껍기 때문에 자르기 전에는 얇아진 털을 보다가 갑자기 보게 되니 두꺼워 보이는 겁니다
응원하기
팔팔한파리매131
수염이나 머리카락 등 몸에 난 털들도
처음에는 뽀송뽀송한 것들이
점차 굵어진 다음에 나이가 하향곡선에
접어들면서 가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신체리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집요한코브라212
더 두껍게 나거나 더 많이 나는건 아닙니다
대신 자른 단면 때문에 더 두껍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만약에 두껍게 나는 털때문이라면 레이저 제모나 왁싱등을 추친합니다
평온함
네 맞습니다. 거의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생아테 머리를 팍팍 밀어주는 겁니다. 머리가 촉나면 아주 가늘고 그다음에 슛이 많아지고 건강한 모발들하고 밀어주는 것 같습니다. 안 할 생각 없나요? 모든 돌들이 다 그렇죠. 수염도 처음에는 솜털처럼 나다가 그다음에 계속 나이 들고 해서 계속 면도하면은 굵어지고 많아지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