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렇게 뛰시면 폐활량이야 당연히 좋아지겠지만 무릎 관절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나이가 젊어도 매일 15바퀴씩 땅을 딛는게 무리가 갈수있으니 하루정도는 쉬어주면서 근육이랑 연골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다고봅니다 무작정 달리기만 한다고 몸에 다 좋은건 아니니까요 몸 상태 봐가면서 적당히 조절해서 운동하십시오.
꾸준하게 러닝하면 폐활량 분명히 도음되지만 매일 하는 건 아니고 강도와 회복 관리 더 중요합니다. 러닝 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쓰는 능력 올라가고 심장이나 폐 능력도 올라가면서 폐활량 좋아지는 느낌 받습니다. 운동장 15바퀴면 약 6km 정도 달리는 것인데 높은 강도 러닝에 해당하며 매일 달리면 무릎이나 발목, 고관절 등 부담 누적 가능성 있습니다. 그래서 주 3~5회 정도 해주는게 좋으며 운동장 15바퀴 도는데 매일 빠르게 보다는 강약 조절 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