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검붉은삵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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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많은 삶이 원래 이런건가요ㅜㅜ
뱃살이 너무 많아요.
어느 정도 수준이냐하면 같은 바지를 입어도 앉아있을 때와 서있을 때의 숨막힘 정도가 달라요.
벨트를 하고 앉으면 진짜 숨막혀서 죽을 것 같고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 하거든요, 근데 서있으면 바지가 딱 맞아요.
벨트를 풀고 있으면 앉아있을 때 너무 편안한데, 서있을 때 바지가 흘러내려요.
미치겠어요 진짜 고무줄 바지를 입어도 마찬가지에요. 고무줄바지를 내려입고 앉아야 숨쉬기가 편해요.
근데 고무줄바지를 내려입으면 바지가 바닥에 끌려요!!!!!
그래서 올려입고 걸어다니면 안 끌리고 숨도 안 막히는데, 그러고 앉으면 바로 숨이 턱 막혀와서 바로 바지를 내려요.
원래 뱃살이 많은 삶이 이런가요? 다이어트를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