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가 가로수에 많이 심어져 있는데

떨어진 은행알에서 냄새가 고약하고 발에 밟혀서 진짜 싫은데 왜 이렇게 많이 심어놓은 걸까요?

다른 나무를 심어도 괜찮은데 굳이 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행나무가 공기정화 능력이 좋고요,관리도 쉽고 생명력도 좋아요.

    단점은 심을때는 수나무,암나무를 구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심은 후에 열매를 맺는 것을 보고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 은행 나무를 가로수로 이용 하는 이유는 우선 은행 나무가 이산화황, 납 성분 등 도심의 유해 물질과 분진을 흡수하는 능력이 우수 하기 때문 이고 여기에 더해서 껍질이 두껍고 수분이 많아서 가을 철에도 불이 잘 붙지 않아서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벌레와 해충이 잘 꼬이지 않아 관리도 용이 하다고 합니다.

  • 은행나무가 가로수로 많이 쓰이는 이유는

    바로 뛰어난 공기 정화 능력과 강한 생명력이 있기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사용된 것 같습니다.

  • 저도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그거 딱 밟은소리났을 때는 뭔가 그날 하루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근데 가을 한철에만 잠깐 맡기는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