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우에 따라서 가벼운 체벌정도는 필요하다 생각해요. 사실 체벌이 정신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건 요즘들어 너무 아이들을 곱게 귀하게만 키우려는 보호의식이 과하게 강해져서 그렇단 생각이 들어요. 물론 과한 체벌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건 맞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오냐오냐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잘못을 했으면 잘 못을 알려줘야하고 말이나 간접체험 등을 통해 교육을 시켰지만 안 고쳐진다면 약간의 체벌도 필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체벌이 어떤 경우에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체벌을 받으면서 불필요한 고통과 불안을 겪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체벌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도 의심스럽습니다. 대신에,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대화하며 상호작용하고, 적절한 교육과 규율을 제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