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세 사기 걱정되어서 전세를 못가는 남편 설득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지금 있는 집은 자가인데 평수가 작아서 팔고 조금 더 넓은 아파트로 대추 끼고 전세를 가고싶은데요. 요즘 워낙 전셋값이 비싼 데다가 전세 사기가 간간히 뉴스에 나오니 남편이 불안해서. 전세를 가기 싫다고 합니다. 저희가 가진 돈으로는 내미로는 더 큰 평수를 갈 수 없는데 남편은 설득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을까요? 부동산 계약할 때 어떤 부분은 확인하거나 법적 장치를 이용하면 절대로 사기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나라에서 보호해주는 전세 보증 보험 인가 그것도 남편말로는 돈을 못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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