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을 부르는 호칭이 뭔지 궁금하네요.

얼마 전 집에 무당이 왔습니다.

남자 무당이니 박수라고 해야할까요?

하여간 동년배인 그 분을 부르는 호칭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그 분은 보살님이라고 부른 것 같기도 한데, 전 어떻게 불어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몽드레최입니다.


      남성 무당을 박수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하지만, 서로 동년배라면 박수라는 호칭이 다소 어색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분의 이름을 부르거나, "선생님"이나 "형님"과 같은 존칭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분은 당신을 부르실 때 "보살님"이라고 부른 것 같군요. 이 호칭은 남성 무당을 존중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호칭입니다. 따라서, 당신도 그분을 "보살님"이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

      물론, 당신이 그분을 어떤 호칭으로 부르든지 그분은 당신을 존중해 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당신이 편한 호칭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외부인에게 말씀하실때는 무속인 직접만나뵙고 말이나 상담때는 만신님 또는 보살님이란 호칭을 사용하심이 좋을듯합니다.

    • 무당을 부르는 호칭은 지역과 문화에 따라 다르게 불릴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무당을 일반적으로 "무당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은 존경을 나타내는 호칭으로 사용되며, 무당의 경험과 지위를 존중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