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스킨십의 생각하는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밖에서 과한 스킨십을 꺼리는 분이라면 존중해주셔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애정표현 방식의 차이일 수 있겠지만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시고 밖에서 손 잡고 다니고 싶어 이런식으로 귀여운 말투로 한번 의견을 제시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대신 공공장소라던지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미리 염려해두시고 과한 행동을 원하지도, 하지도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관계가 서로가 깊어지면 스킨십이란것은 점차 자연스러워지고 지금 고민하시는것처럼
걱정거리로 생각이 되지 않을꺼에요 ~
20일만났지만 여태껏 다른 삶을 살아오신거자나요 ~ 천천히 맞춰가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커지면
그만큼 스킨십도 심리고 애정표현이기때문에 자연스럽고 좋아지는 순간이 올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