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는 것과 스트레스의 연관성에 대하여

어디서 들었는데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따라부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져서 정신건강에 이롭다더라고요

진짜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 풀 때 코인 노래방을 가거나 노래를 부르는데요~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노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가사와 감정에 이입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옵니다. 우리가 아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나 엔돌핀이 분비되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또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이 낮아진다는 것이 증명되었어요. 또한 우리가 심리적으로 힘들때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호흡법을 많이 하는데, 노래도 호흡을 통해서 부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호흡으로 인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노래를 듣거나 흥얼거리며 부르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