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부분은 정확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주담대가 본인의 소득에 50퍼센트가 넘어 갈 경우 소득이 매우 높지 않은 이상은 생활이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0%이내로 주택담보대출을 감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400만원 월급에 두명 1가구를 산다면 200에 주담대가 들어갈 경우 생활비에 아이가 생긴다면 생활비로 인해서 더욱이 생활하기 어려워 집니다. 주택이라는 것은 투자의 개념이면서 동시에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무리한 투자 보다는 적당한 투자가 좋습니다.
부동산 관련 통계지수에서 월급에서 주담대 원리금 부담이 차치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것이 주택구입부담지수입니다. 해당 지수를 산정하는데 방식의 이해보다는 쉽게 기준이되는 주택구입부담지수 100은 가구소득의 25%가 주택담보대출 상환용으로 사용될때를 나타내게 됩니다. 정확히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수치조사상 기준이 100이 소득대비 25% 부담으로 해당 수준이 가장 적당한 기준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서울의 경우 주택가격이 높기 때문에 수치가 190~210정도로 소득대비 40~55% 사이로 지출되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