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
제가 음식을해먹는데
참치에 버섯넣고
카레가루 아빠숫가락으로 한스푼
다시다 티스푼으로 한스푼
넣어 조리해서 먹는데 몸에 많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말씀해주신 조합 자체로 보면 몸에 많이 안 좋은 음식은 전혀 아닙니다. 집에서 조리하신 단백질 중심 간단한 한 끼니로는 충분히 괜찮은 편에 속한답니다. 하지만 자주, 얼마나 드시느냐에 따라서 관리 포인트가 달라지니,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 ^
[재료 영양성분 분석]
참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고 포만감도 높답니다.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 조리하셨다면,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치 통조림을 사용했다면 나트륨 히스타민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서, 매일 반복 섭취보다 주 2~3회정도면 적당하겠습니다. 버섯이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니 장 건강, 포만감에도 좋은 재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레가루]
한 큰순을 향신료가 중심이다보니 항산화 성분도 있으며, 조미료 관점에서는 과하다고 보긴 어렵답니다. 하지만 시판 카레가루가 나트륨이 숨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다시다와 함께 사용하실 경우 짠맛이 누적되긴 하겠습니다. 다시다 1tsp도 역시 소량이라 괜찮은 편입니다. 매일만 드시는 것을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따라서 현재처럼 집에서 조리하셔서 적당량 드시는 한끼니는 거의 문제가 없겠습니다. 매일 드시는 메뉴라면 다시다 양을 1/2정도 더 줄여보시어, 양파/마늘/후추/소금 같은 자연 재료로 감칠맛을 보완하시면 더욱 건강한 방향이 되겠습니다. 현재 식사는 괜찮은 편이나, 약간 조절만 더 해주시면 충분히 좋은 식단으로 유지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감사합니다.
1명 평가참치와 버섯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훌륭한 식재료이지만, 카레가루와 다시다에는 상당량의 나트륨과 향미증진제가 포함되어 있어 매일 과하게 섭취할 경우 혈압 상승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레시피에서 다시다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칼륨이 풍부한 채소를 더 추가하여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이 좋으며, 조리 시 물을 충분히 활용하여 간을 조절한다면 영양 균형을 갖춘 건강한 한 끼의 식사로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