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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제가 나아가는 방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선박설계 일을 대졸 후 26살부터 시작해서 10년을 하였고요..솔직히 10년을 하고 나니 스스로가 많이 안다고 생각도 들고 지겹기도 해서..이젠 선박에 기계제품을 공급하는 기계제품 만드는 회사 설계로 취업을 하였고 근데 여기선 딱 자기 회사 제품 하나만 계속 해야하니 더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세번째로 제가 10년 동안 해오던 설계의 후속 공정인 조선소 생산관리로 취업을 했습니다.무엇보다 현장을 직접 보고 겪어보고 싶었습니다.여기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나름 잘 적응해서 한달정도 되어가고 있는데요.저는 이렇게 약 15년 동안 직업을 3번을 바꾸면서 연봉은 한자리서 지체가 되었지만 나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그에 반면에 다른 친구들은 한 길만 쭉 걸어서 저보다 직급도 연봉도 높은 상태인데 그런걸 보면 제가 걸어가는 길이 잘 못 된 길인가 싶기도 하고..사회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이대로 가는게 맞는건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사실 직업을 바꾸기란 참 어려운것 같아요 요즘세상에 한우물만 파도

    시간이 모자라는 시대인데요 저는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직업중에 미래가 밝은 직업으로 이직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현실에 충실하게 근무하는게 더 좋아 보이구요 아직 젊으시니까

    모험도 해볼만 하다고 생각은 드는데요 그런데 너무 자주 이직하면

    별로 좋지는 않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