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남친이랑 베이커리를 갔는데 제가 엄마빵도 사줘야겠다고 몇개를 더 고르는데
솔직히 나이도 적은편도 아니고 (나이도)먹을만큼 먹었거든요.. 근데 본인이 어머니좀 갖다드리라고 사주지는 못할망정
제가 다 먹고선 포장해서 가는데
(제돈으로 샀습니다.)
나중에 제가 남친차를 타서 솔직히 빈말로 챙겨가기도 뭐해서 가져가라고 하니까
낼름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저희집 근처고 같이 부모님 사는거 알면 진지하게 만나면 본인이 빵몇개 정도는 갖다드리라고 사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진짜 얼마나한다고 너무 계산적인 것
같아서 정나미가 떨어지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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