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영어시간에 영어지문을 공부했는데요! 지문의 내용이 한국사람들이 질문을 잘 못하고(자기 의견이 없다) 교육도 주입식? 약간 이런 내용이었어요! 평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입시 방식도 좀 주입식같고 코로나 백신 사태를 생각해보니 저희 나라 사람들이 쉽게 선동을 잘 당하는것 같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좋아요 굿!
저도 어느 정도는 공감해요. 우리나라 교육이 정답을 맞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스스로 의문을 갖거나 다른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는 연습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도 많은 사람이 다수 의견이나 언론 분위기에 쉽게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는 것 같고요. 물론 이런 모습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고 어느 나라에서나 나타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특히 경쟁적인 교육 환경 때문에 더 두드러져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점점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생기고 있으니 앞으로는 더 나아질 거라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