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확인서를 요청했는데 자꾸 미루기만 합니다.
A병원에서 근무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자진퇴사 했습니다.
10일 정도 후에 B병원에 입사했습니다.
출근 3일만에 B병원에서 권고 사직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A병원에서는 7개월 정도 근무를 했고 이직 확인서도 있습니다. (180일 이상 근무)
B병원에서 나온 다음 날 이직 확인서 요청했습니다.
12일이 지난 아직까지 이직 확인서가 확인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실업 급여를 못 받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연락을 드렸는데도 세무사, 노무사 얘기를 하며 일처리가 늦는거라고 합니다. 이직확인서 코드도 잘 넣어 줄 지 의문입니다 … 이럴 경우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고용보험 상실 신고도 아직 처리가 안 되었어요. 계속 기다리기만 하니까 만만히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참고로 당일 계약서 작성도 안 했고, 고용 보험도 오늘에서야 취득 신고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