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까 산책하면서 생각을 좀 해봣는데요.

제가 부동산 리츠 자산운용사를 설립하고 돈을 벌어서 아빠의 건강도 회복시켜주고

나중에 공매도 해서 100억대 자산까지 보유하게 되면 어떤가하고 상상 좀 해봣는데

정말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굳이 군것질을 하고 게임을 하고 여행을 다니는 건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분도 저와 똑같은가요? 아니면 성공해도 여전히 유튜브, 간식, 게임, 영화, 여행, 친구 만나서 술먹기 등등은 필수라고 생각하십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자를 꿈꾸고 계시군요 . 

    성공한 분들의 책을 읽어보면 

    도음이 되실듯하네요 . 

    아마도 여행보다 일 때문에 전국, 세계를 돌아다닐거고 

    친구는 질투심 때문에 님을 멀리하게 되실거예요 

    물론 다른 친구들이 생기시겠지요 . 

    영화나 게임할 시간도 없을 수도 있겠죠 , 

    돈과 시간이 많으면 다 해결될거 같지만 ,

    다른 부분의 희생이 없으면 그렇게 큰 돈은 님에게 가까이 오지 않을지도 몰라요 …

    멋진 꿈을 꾸샸으니 그 꿈을 위해 이제부터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네요 ^^

    화이팅 입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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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성공해도 일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놀러다닐 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더 기분좋게 일도 하고

    저축도 하고 노후를 위한 준비도 할 것 같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