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첫날 사장 팀장이 바로 야로 시작한다

저는 엊그제 닭갈비집으로 홀 알바 나갓는대요. 근대 가자마자 야 이거 해야지. 야 얘가 있는대 니네 왜 해 하면서 제 이름이 어느순간 부터 야로 시작했어요. ㅠ 그래서 기분이 많이 나쁘더라고요. 사장님 하고 팀장님이 남자분이시고 나이를 어떻게 먹엇는지 나이가 40대 5데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바 첫날부터 사장과 팀장이 반말하는건 나이대도 있고 같이 일을 해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해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뭔가 늦게 들어왔으니 이걸 해야한다라는건

    업장의 텃세라고 밖에는 생각할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장과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일하기 좋은 곳이라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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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기분 나쁘다면 더이상 감정 상하지 말고 그만두는게 정신적으로 더 낫습니다. 우리사회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일부 사장이나 관리자들 아르바이트생 일회성 취업으로 인식하고 배려나 이해심 없는 행동으로 야 부르기도 하며 힘들고 어려운건 기존 경력자들 하면서 천천히 가르켜야 하는데 불구하고 시급 주는만큼 일 시킨다고 막 대하고 부리는 경우 허다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개선되지 않고 기분 안좋을거 같으면 더 큰 감정소모와 부딪히기 전에 그만두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 윗사람이니까 갑과 을 관계에서 말을 놓는 거라 생각하는 듯 합니다, 실제로 공장 쪽이 그런 식인데 닭갈비 집에서 그러는 건 흔하진 않네요 보통은 이름 부르며 말 놓을게 또는 말 편히 할게 이러는디

  • 알바하러 가신곳의 사장님이 나이가많든적든 기본적인 사람에 대한 예의가 기본인데

    기본도 안되는곳으로 보이네요

    전 바로 그만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