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엊그제 닭갈비집으로 홀 알바 나갓는대요. 근대 가자마자 야 이거 해야지. 야 얘가 있는대 니네 왜 해 하면서 제 이름이 어느순간 부터 야로 시작했어요. ㅠ 그래서 기분이 많이 나쁘더라고요. 사장님 하고 팀장님이 남자분이시고 나이를 어떻게 먹엇는지 나이가 40대 5데더라고요
나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기분 나쁘다면 더이상 감정 상하지 말고 그만두는게 정신적으로 더 낫습니다. 우리사회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일부 사장이나 관리자들 아르바이트생 일회성 취업으로 인식하고 배려나 이해심 없는 행동으로 야 부르기도 하며 힘들고 어려운건 기존 경력자들 하면서 천천히 가르켜야 하는데 불구하고 시급 주는만큼 일 시킨다고 막 대하고 부리는 경우 허다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개선되지 않고 기분 안좋을거 같으면 더 큰 감정소모와 부딪히기 전에 그만두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