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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자라240
취업을 포기하거나 미룬 채 부모 대신 집안일을 하고, 그 대가로 경제적 지원을 받는 이들을 전업자녀라고 하는데요, 스스로를 홈프로덱터나 자택경비원이라고 부르며 자조하기도 합니다.
전업저녀는 능동적으로 선택한 새로운 삶의 유형일까요..현실도피일까요..아니면 취업난이 불러온 시대의 과도기적 현상일 뿐일까요.
전업자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일단 단어만 듣고 생각하기에 전업자녀라는 말은 썩긍정적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목표를 가지고 준비흘 하면서 집안일을 도와준다면 상관없겠지만 준비를 포기했다면 문제가 될 것 같삽니다.
취업이 어렵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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