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안 본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TV를 자주 보기도 했는데 요즘은 거의 안 보게 되더라고요. 대신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는 편입니다. 보고 싶은 영상이 있을때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TV는 정해진 시간에 봐야하는데 유튜브는 아무때나 보고 싶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짧은 영상부터 긴 영상까지 볼 수 있고 보고 싶은 부분만 볼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주제의 영상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TV보다는 핸드폰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 저처럼 핸드폰으로 영상을 보는 분들이 꽤 많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넷플릭스도 컴퓨터로 보고 있습니다. TV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