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치킨 어떻게 데워먹을까요?

맛초킹 먹다 남은 걸 데워먹으려고 하는데 에어프라이어가 나을까요 전자레인지가 나을까요?? 양념 맛을 살리고 싶어서 고민되네요! 추천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은 맛초킹을 가장 맛있게 데우는 방법은 에어프라이어입니다. 전자레인지는 치킨 속 수분을 수증기로 내보내 튀김옷을 눅눅하고 질기게 만듭니다. 반면 에어프라이어는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수분을 날리고 표면의 기름을 다시 활성화하므로 처음에 가깝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맛초킹은 간장 양념 기반에 고추와 파 고명이 들어간 치킨이라 타기 쉽습니다. 160~170도의 약간 낮은 온도로 맞춰주시고, 총 5~7분 정도 데워줍니다. 3분 정도 지났을 때 한 번 뒤집어주면 양면이 골고루 바삭해집니다. 바닥에 종이호일을 깔면 흘러내린 양념이 타지 않고, 치킨이 다 데워진 후 남은 양념을 위에 다시 얹어 먹기 편합니다.

  • 저는 에어프라이어 추천드립니다

    그냥 후라이드는 180도에 3분 뒤집어서 3분 정도 하면

    기름 쭉 빠지면서 바삭해지는데

    허니콤보나 양념 있는 것들은 온도가 높으면

    타기 쉽기 때문에 160도 정도로 좀 낮추고

    2-3분 해서 타지 않는지 보고 뒤집어서 2-3분 해서

    먹으면 속까지 따뜻한 치킨이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저도 치킨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식감을 살리고 싶으시면 에어후라이어로 하시고 그냥 데워드시는건 전자렌지가 낫긴하지만 튀긴음식을 다시 데우면 건강에 좋진 않는거 같아요ㅜ

    그래서 저는 항상 다음날 남은 치킨은 밥만데워서 살만뜯어 김가루랑 마요네즈 참기름해서 치킨마요를 저는 잘먹습니다~~^^

  • 먹다 남은 치킨은 바삭함을 살려 데우거나, 살을 발라 양념·덮밥·깐풍기처럼 한 끼 요리로 재가공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전자레인지는 눅눅해지기 쉬워 오븐·에어프라이어·프라이팬 같은 방법으로 사용해서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