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발자 취업 로드맵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컴공 졸업 후 인턴으로 1년 좀 넘게 지내다가 신입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JLPT N1, 프리토킹 가능) 만약 가능하다면 일본쪽에도 준비를 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준비한다면 BJT 정도는 더 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열심히 찾아보지는 않아서 정확한 취업 프로세스는 모르는데요,

일본에는 신졸 기졸..? 이런 개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졸업을 재작년에 했고 인턴 생활이 계약직이었기 때문에 기졸인데, 취업 준비 할만할까요…?

한국보다 지옥이면 그냥 한국꺼만 준비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스펙이면 일본 개발자 취업 충분히 도전 가능해요 ㅎㅎ 기졸이라도 신졸 아니면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니고 중채용 루트로 많이 뽑아요 ㅋ N1에 프리토킹이면 언어는 이미 강점이라 기술 스펙만 맞추면 기회 있어요 ㅎ 한국이 더 빡센 편은 아니라 같이 병행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