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예선탈락, 지금 다시 생각해도 화나고 욕 밖에 안 나오네요.
홍명보 전 감독은 특별 전술이 없다고 축구팬들이 조롱하다싶히 언급해 왔는데, 전술차원에서 손흥민을 뺐다고 변명을 해대니 또 욕 나옵니다.
박항서 감독이 이번 월드컵에서 지원단장으로 참여를 했었는데, 손흥민 이재성 두 선수가 오죽했으면 협회가 안 통하니 지원단장에게 SOS를 쳤을까요. (협회는 지원단장을 회의에도 참석 시키지 않고 어떤 내용도 보고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홍명보의 감독 선임 문제부터 정상적이지 않았다는 것이 추가조사에서 확정되면 전 협회장 및 관여한 인물 그리고 홍명보 까지 책임을 물어 일정액의 연봉을 환원하는 방법도 있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