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를 사용하는 나라: 유럽,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 등), 아프리카, 오세아니아(호주, 뉴질랜드 등), 남아메리카 대부분 등 전 세계 대다수 국가들이 일상적 공식적으로 섭씨로 온도를 표기합니다.
화씨를 주로 사용하는 나라: 전통적으로 화씨를 일상 기상과 생활 단위로 쓰는 주요 국가는 미국이며 이외에 라이베리아와 미얀마(버마)가 화씨 사용 국가로 자주 언급됩니다. 또한 미국령(예: 괌, 푸에르토리코 등)과 일부 카리브, 태평양 소국들에서 화씨 표기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온도 표기법으로 켈빈과 랭킨도 있지만 일상 표기로 쓰는 국가는 사실상 없습니다. 켈빈은 전 세계 과학계의 표준 단위로 널리 사용되며 랭킨은 일부 미국식 공학 분야에서만 보이는 특수 단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