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결심하고 얼마전에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퇴사를 결심하고 그만두기 얼마전에 회사에 말을 해주는것이 좋을까요?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전에 말을 해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리말하면 미리말할수록 좋습니다 너무 늦게말하면 본인의 이미지도안좋아질뿐더러 그다음에 인수인계받을사람도 힘들어지니까요

  • 회사 규정에 퇴사를 할시 얼마전에는 사직서를 내라고 규정이 있을겁니다. 한번 찾아 보시고 없다고 한다면 보통 한달전에는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퇴사는 보통 한달 전에 사표를 내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 직원을 채용 할 시간은 주어야 하고 또한 단 몇일 이라도 인수 인계를 해줘야 한다면 최소 1개월 전이 적합 할 듯 합니다.

  • 퇴사를 결심하고 그만두기까지 한달 정도전에 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사람도 새로 뽑고 또 인수인계를 해야하는 시간이 필요하죠

  • 한달이면 충분합니다. 회사에 직원이 퇴사를 통보하면 경영진에서는 퇴사에 따른 인원을 충원하고 업무 인수, 인계도 관리를 해야 하는데 한달이면 충분히 충원하고 인수, 인계가 가능한 시간입니다. 물론 그 전에 퇴사 통보를 하는 것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기는합니다.

  • 퇴사를 결심하셨나요? 고민이 없으시다면 바로 말씀하시고 한달 안에 퇴사를 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됩니다. 다니기 싫은곳을 계속 갈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를 결심 하셨다면 최소한 20-30일 전에는 회사에 미리 퇴사 통보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인수 인계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 20-30일 정도 기간을 두시고 통보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한국에서는 퇴사할 때 법적으로 정해진 통보 기간이 없어요. 하지만 보통 2주 전에 통보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달 전에 말씀하시는 것도 좋지만, 너무 일찍 말씀하시면 오히려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사와의 관계가 아무리 좋더라도 퇴사 의사를 밝힌 후에는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2주 정도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 그 정도면 인수인계도 충분히 할 수 있고, 회사도 새로운 인력을 찾을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보통 퇴사를 결정한 후에는 최소 1개월 전에는 회사에 통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회사가 대체 인력을 찾거나 업무 인계를 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 업무특성이 어떨지 모르지만 인수인계해야한다면 채용기간도 필요하니 한달보단 그 이전이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한달이면 충분할 듯 해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입니다.

    퇴사를 고민하고 계시네요.ㅠㅠ 퇴사는 보통 한달전에 말하기는 하는데..

    너무 실다하면 조금 너 빨리 나가시는게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