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 안불럿는데. 나중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sns상에서 보니 결혼을 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청첩장이나 와달라는 초대와 결혼하는줄도 몰랏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면 결혼식때 못 갔다고 축의금을 줘야하나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친구가 결혼하는데 청첩장을 안보내다면 친구 서열에서 빠진것 입니다.

    그런친구는 더이상 친구가 아니며 후일 만나더라도 그냥 고등학교 동창일뿐 친구가 아닙니다.

    그래서 후일 만나더라도 축의금 줄필요 없고 결혼식도 모르는척 하세요.

  • 결혼식에 초대를 하지 않았다는건, 난 너와 결혼식에 부르고 싶을정도로 친하고 편한 사이가 아니니 눈치껏 오지 마라. 이런 의미입니다. 굳이 축의금을 줄 필요는 없겠죠

  •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본인에게 청첩장을 주지도 않았는데 굳이 다시 만날때 청첩장을 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축하하다고만 전하면 될 것 같은데요.

  • 저 같으면 안 줄것 같습니다. 초대도 안하고 알지도 못했던 결혼을 굳이 나중이라도 축하 해 줄 이유는 없을 것 같구요. 아마도 상대방에서도 그렇게 친하다고 생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초대를 까먹었던지 초대인원이 정해져있어서 초대를 못했는데요. 친구가 미안해할일인거같아요. 선생님이 생각해서 드리는건 좋지만 안 주셔도 무관할거같아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구가 왜 작성자님에게 초대도 하지 않고 청첩장도 주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라면 그 축의금을 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결혼식 초대를 하지 않았는데 축의금을 따로 할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내 결혼식때 그 친구에게 축의금을 받지 않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고등학교 친구인데 결혼식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결혼식 때 연락도 안하고 결혼을 하는 것도 몰랐다고하셨다면 축의금을 안줘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친구로 생각했다면 미리 연락을 했을 테니까 말이죠.

  • 그런 상황이라면 축의금

    주지 않아야 맞지요

    부르지 않은 결혼식에

    가지도 않았는데 줄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모든 동창들에 축의금을

    하지는 않거든요

    요즘엔 청첩장 받고도

    안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결론은

    축의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런상황이라면 축의금을 굳이 주실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도 부르지 않았으니 안가는것이고 축의금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안 주셔도 됩니다.

    본인이 초대를 하지도 않았는데 달라고 하지도 않을뿐더러

    굳이 축의금을 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 Rollyrollyingpa♥님

    그렇다면 그친구가 님한테 어떤 이익(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재미유머기술. . 등등)을 주는지 판단해보세요.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그런거 생각하지 아시고 그냥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안가시면 됩니다. 진정한 친구는 그런 거 따지지 않는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굳이 갈 필요가 없지요. 부르지도 않았는데

    갈 필요도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네요.

    그냥 나중에 만나더라도 어 결혼했어?

    소식이 없길래 하면서.. 그냥 쌩까세요

  • 굳이 불러주지도 않았는데 축의금은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만나서 축하한다는 말만 해주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초대하지 않았는데 축의금을 따로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ㆍ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으면 덕담으로 축하한다고 덕담을 해주면 될것같습니다

  • 청첩장을 주지않았다 = 축의금이 필요 없다

    라는 뜻입니다

    연락 없이 조용히 식을 올리도 싶었을 수도 있구요

    가벼운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고교친구라지만 결혼식에 청첩을 않앟다면 뒤늦은 축의금보다 식사를 같이하면서 축하해주면 되겠지요!

    늦게라도 알았으니 자주 만나면서 묵은얘기도 나누면서 진친으로 정을 쌓아보셔요~~

  • 아니요 축의금 전달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청첩장을 받지도 결혼 자체도 몰랐는데 나중에 만나서 굳이 줄 필요는 아예 없습니다. 오히려 청첩장 주지않았고 결혼 자체도 알리지 않는 사실이 들어나 분위기가 어색 해 질수도 있습니다.

  • 청첩도 없었고 시간이 흘렀으니 식사같이하면서 축하의 뜻을 전하면 될것같습니다. 굳이 축의금까지 늦게 전할필요는 없지않을까요~~

  • 그냥 동창이네요. 받은게 있음 주고 님도 나중에 안부르면 될것 같네요. 원래 결혼은 품앗이 인데 결혼하면서 인간 관계가 깔끔히 정리되더라구요

  • 본인에게 결혼식 와달라고 청첩장이나 연락이 없었다면 나중에 만나도 축의금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방은 글쓴이님을 결혼식에 부를만큼 친한 친구가 아닌 그냥 조금 아는 친구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 아니에요 만나면 축하한다고 전해주시면 되죠

    그분도 아마 만나면 좋아하실거고 축하받고싶었으면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돌렸을건데 그렇지 않았으니까 괜찮을듯요

  • 초대 받지 않았다는건 단순한 지인이나 동창으로 남는거죠 결혼식 까지 초대할정도로 친하지 않으니 서로가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까 초대하지 않은것 같아요

    다음에 만나면 결혼했다는 소식들었다고 축하한다고만 말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굳이 결혼이야기 꺼낼 필요도 없고요

    자연스럽게 어울리다 헤어지면돼요

    별 심각한것도 아니니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친구가 결혼하는데 청첩장도 안보낸는데 다음에 만나 축의금을 줄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청첩장을 안보낸거는 동창이상으로 생각안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