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은 삼키면 분해가 되지 않는건가요?

가끔 양치를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입이 심심해서 껌을 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매번 단물빠질때까지 씹고 버리긴 하지만 가끔은 삼킬때도 있는데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껌의 주요 성분인 껌 베이스는 인간의 소화 효소나 위산으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화되지 않는다고 해서 위장 벽에 붙거나 몸속에 계속 남아있지는 않습니다. 우리 몸의 소화기간은 소화되지 않는 물질도 장 운동을 통해 외부로 배출시킵니다. 실수로 삼킨 껌은 대부분 하루나 이틀 내로 대변과 함께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어쩌다 한두 번 실수로 껌을 삼키는 정도는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만 습관적으로 껌을 자주 삼키는 행위는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 개의 껌이 소화관 내에서 뭉치면 소화장애나 장폐색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소화기관이 좁은 어린아이들은 껌이 장을 막을 위험이 성인보다 더 높습니다.

  • 계속 삼키면 문제가 생깁니다

    소화기능에 장애가 생길 수 있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람의 위는 모든 것을 소화시키지 못합니다

  • 일반적으로 껌은 위산에 의해서 분해 되기에 껌을 삼켜도 아무 문제 없고, 하루 정도 지나면 대변으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상습적으로 삼키면 장에서 덩어리가 되어서 장폐색의 위험도 있으니 그럴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 해야 합니다.

  • 맞아요. 다만 구체적으로 보면 일부 성분만 그렇습니다.

    1. 당분과 향료

    소화과정에서 분해

    2. 검베이스

    분해못해서 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출 

    한두번 삼킨 경우는 아무 문제없이 배출되지만 짧은 기간 여러개 삼키거나, 아이들이 다른 물질과 같이 삼킬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