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종목 투자와 etf 투자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주식 시장에서 개별 종목 투자와

etf 투자 등으로 구분해볼 수 있는데

이 두 종류의 투자 중에서 전문가님들은

어떤 것을 더 선호하셔서

투자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 투자 보다는

    분산 투자의 효과가 있기에 ETF에

    돈을 넣고 투자를 이어가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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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복합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느 한쪽으로 투자하기에는 두 상품이 가진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적립식으로 S&P500 ETF를 매달 꾸준히 넣으면서 단기적으로 개별 종목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ETF는 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향후 자산형성을 위해 30%가량의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보미야보미야님.

    전문가마다 다르지만, 일반 개인투자자에게는 개별 종목보다 시장 전체에 분산하는 지수형 ETF가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 종목은 기업을 제대로 고르면 시장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실적 악화나 경쟁력 상실 같은 기업 고유의 위험을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지수형 ETF는 여러 기업에 자동으로 분산되므로 특정 기업의 실패가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문 운용사도 시장을 꾸준히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2025년 미국 대형주 액티브펀드의 79%가 S&P500 수익률에 미치지 못했고, 10년 기준으로는 약 90%가 시장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종목 분석을 전업으로 하는 전문가도 장기간 초과수익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투자 원칙으로는 전체 자금의 70∼90%를 국내외 대표지수 ETF에 투자하고, 확신이 있는 개별 종목은 10∼30% 이내에서 보조적으로 운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주식 분석에 충분한 시간과 경험이 없다면 ETF 비중을 더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ETF라고 모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특정 산업에 집중된 테마형 ETF나 레버리지·인버스·단일종목 ETF는 일반 지수형 ETF보다 변동성과 위험이 훨씬 큽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자산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늘리는 목적이라면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하고, 개별 종목 투자는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만 병행하는 방식을 더 합리적으로 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개별 종목을 선호 했지만, 최근 투자는 ETF 투자를 선호하는 쪽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많은 투자자들도 처음 투자를 할 때는 개별 종목이나 레버리지를 통해 큰 돈을 벌거나 큰 돈을 잃는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몇년간의 시행착오를 겪고, 결국 ETF가 리스크가 낮게 장기적인 자산 우상향을 위해 더 나은 전략이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다만, 개별 종목을 투자하는게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70%는 ETF 30%는 개별종목으로 분배 하여 포트폴리오에 안정성을 높이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개별 종목보다 시장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 ETF는 여러 기업에 나누어 투자하기 때문에 한 기업의 실적 부진이나 돌발 악재로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분산투자가 시장 전체의 하락까지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개별 종목은 기업을 정확히 분석했을 때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실적과 재무제표, 산업 변화까지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몇 개 종목만 보유하는 것으로는 충분한 분산 효과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투자 경험과 분석 시간이 부족하다면 ETF가 유리합니다.

    실제로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하기보다 자금의 70~80%는 지수 ETF에 장기 투자하고 나머지 20~30%만 확신이 있는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다만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는 일반 지수 ETF와 구조가 다르고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장기 분산투자 상품처럼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ETF는 지수만 투자하고 테마ETF는 구매하지않습니다

    • 나머지는 개별종목으로 채우는데 그 이유는자산순용사의 실력에따라 손실을 보는 경우가 크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듯 이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를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ETF를 기본으로 투자 포폴을 구성 후 개별 종목을 더하는 방식으로 투자 하는 경우가 많겠죠.

    ETF는 상품의 특성 상 분산 투자가 가능하기에 특정 기업의 악재로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이 낮으며 지수를 추종 하기에 시장 성장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에 개별 종목은 높은 수익을 기대 할 수 있지만 대신 리스크도 큽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투자 포폴의 약 70~80%는 ETF에 나머지는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무난할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안정형 추구인간이라서 etf 투자를 선호합니다

    대력 8:2 9:1 비율로 etf에 들어가 있고요 삼성은 그냥 내두면 된다 생각해서 두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