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질환에 대해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저희 외삼촌이 93년도에 30대초반나이로 대장암판정받고 완치하셨는데 그게 직계가족 아니여도 조카에게 유전성에 포함 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삼촌이 93년도에 대장암 판정을 받으셨다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의 병력은 어떤가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암병력이 없으시고 질문자님의 부모님도 암병력이 없다면 후천적인 문제로 암에 걸릴 가능성은 있어도 유전성 질환으로 암이 발현될 가능성은 아주적으니 해당이 안된다면 안심하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 외삼촌은 직계가족이 아니라 방계가족이므로 유전성 위험도는 낮습니다. 하지만 가족 중 대장암 병력이 있다면 조기 검진이 권장됩니다. 특히 다른 가족력이나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삼촌 한 분만으로는 높은 유전적 위험군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젊은 나이에 대장암을 앓은 점은 가족력과 유전성

    위험을 평가할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족력 평가와 필요 시 유전 상담을 통해 본인의 건강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