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여러나라는 자국사를 단일 교과로 편성하는 것보다는 통합된 역사 과목으로 가르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자국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나라와 상호 작용, 전쟁, 무역 등을 통해 자국의 역사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통합 역사는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복잡한 역사를 이해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글로벌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 이해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와 다르게 유럽의 역사는 여러 나라들이 서로 연관된 역사라 자국사 중심의 역사는 한계가 있으며, 미국 등 아메리카는 짧은 역사도 이유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