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생각보다 시원해진 듯한데요..

ㅎㅎ 이게 시작이겠죠?

선선함의?? ㅠㅠ

설마

갑자기 몇주 더워지겨

그런거는

진짜 아니었으면 좋겠기는한데 ㅠㅠ 일단 지금은 좋네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 여름 너무 심하게 더웠죠 전보다 덜 습하고 덜 더워서 그나마 살 것 같아요 아직도 기온은 높긴하지만 저도 이대로 쭈욱 갔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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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날이 많이 시원해지긴한것같아요

    새벽에는 추위를 느낄정도였어요

    하지만 낮에는 아직 많이 다운것같아요

    일교차가 심할수옸으니 감기조심하세요

  • 사실 실제적인 기온은 시원해진건 아닙니다.

    지난주가 극한폭염으로인해 40도에 육박하는 기온으로 너무 더워서 상대적으로 4~5도가 낮아져서 그런 느낌도 들수 있지만 어제 서울 기온이 34도로 예년에 비해서 2도가 높은 기온이라고 합니다.

  • 태풍이 지나가면서 기온이 꽤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며칠 전까지만해도 너무 더워서 언제쯤 시원해지나 했는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확실히 조금 살 것 같더라고요.

    태풍이 지나간 뒤에도 계속 이정도 날씨만 유지돼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낮에는 아직 덥지만 아침저녁이라도 선선하면 훨씬 지내기가 편하니까요.

    그래도 아직 여름이라 9월까지는 낮에는 더운 날이 계속 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기온이 내려가면서 가을로 넘어가는 신호였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위가 다시 길게 찾아오는 일없이 이대로 조금씩 선선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며칠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 네 이제 시작으로 봅니다. 다행히 이 이상 더 더워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힘겨웠던 여름 무더위도 이렇게 조금씩 떠나 보내네요~~~

  • 일단 일기예보 상으로 보면 7월말에서 8월초에 이어졌던 엄청난 무더위는 지나간 거 같습니다. 물론 낮 최고 기온은 30도를 넘어가기는 하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초반까지 내려가는 등 기온이 많이 내려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