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가 어제 크게 올랐습니다~~

미증시가 어제 크게 올랐습니다 이게 원래는 금리인상을 할거라는예상을 했는데 금리인상은 안할수도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오른걸까요?아님 다른 이유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이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물가 상승세가 둔화된다면 9월에 금리를 올리지 않고 동결하는 것을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이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이번 달에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치솟던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섰고 투자 심리가 빠르게 살아났습니다. 금리 변동 외에 기업들의 호재성 뉴스도 주가를 끌어올리는 데 한몫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 전망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16.55%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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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월러 연준 이사 발언이 물가는 꺾이고 있는데 과거 데이터를 보고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말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증시 반등이 나온게 맞습니다

    글로벌 국채 금리가 안정감을 어제만 보면 안정감을 찾았고 그래서 미장이나 국장이나 오늘 반등 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어제 월러 연준이사가 통화정책 스탠스 변화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최근 매파적 행보를 이어오던 월러이사가 갑자기 비둘기파적으로 입장을 바꿨고 이에 대해서 금리동결가능성을 강하게 언급한게 시장에서 핵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9월 고용지표 발표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 이 지표각 적당히 둔화된 지표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금리동결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도 호재가 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어제 연준 쪽에서 금리 동결에 대한 의사 표현이 나오게 되면서

    미국 증시가 상당히 큰 폭으로 올랐고

    이에 따라서 한국 증시도 오늘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 관련 지표인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보다 소폭 웃돈 것과 더하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금리 동결을 지지한 점이 주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