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술을 덜 취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방법들로는 뭐가 있을까요

술을 마시다 보면은 술이 빨리 취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함에도 절제해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조절력을 키우기 위해서

술자리에서 어떤 것을 하면 조금이라도 덜 취하고 술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자리에서 안취하고 오래가는 방법은 술을 최대헌 적게 마시는 겁니다.

    여기에 술을 마시고 물을 마시면 술이 덜 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술을 마실때 건배만 하고 술잔을 내려놓으먼 됩니다.

  • 저는 일단 물을 굉장히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음주를 즐기는 편 아니라면 그냥 짠만하고 조금씩만 먹어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 저는 술자리를 자주 가진 편은 아니지만, 보통 술에 덜 취하려면 마시는 속도를 조절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분위기에 휩쓸려 연달아 마시기보다는 물이나 음료를 중간중간 같이 마시면 훨씬 덜 취하더라고요.

    그리고 빈속에 마시는 건 정말 금방 취하는 지름길이라 술자리 전에 간단하게라도 식사를 하고 가는 게 좋아요. 안주도 되도록 꾸준히 먹어주는 편이 도움이 되고요.

    또 자기 주량을 어느 정도 알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마셔야겠다” 하고 미리 정해두는 것도 생각보다 효과가 있어요. 술이 오르기 시작하면 판단력이 흐려져서 더 마시기 쉬우니까요.

    무엇보다 술을 잘 버티는 것보다 자기 상태를 파악하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게 가장 좋은 술자리 기술인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