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짓을 때까지 때리기도 하나요?

목사님이 하나님은 죄를 짓을 때꺼지 때리기도 한다는데 이게.성경에 맞는 이야기 일까요? 만약 맞다면 왜 죄를 짓을 때까지 그 사람을 때릴까요? 굼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시험이나 유혹의 원인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3절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즉 사람이 잘못해서 징계를 받는것이지

    죄를 짓도록 하는 것은 아니죠.

    일반적으로 부모님들이 자식을 혼내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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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비록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죄를 지을때까지 때린다는 말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때 성경학교 라는 곳에 다녔는데 그때 교회에서는 죄를 지으면 안된다.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가르쳤던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기억이라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째든 하나님이 죄를 짓지 말고 착하게 살아라 라고 배웠던것 같은데 이제 와서 죄를 지을때 까지 하나님이 때린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죄를 짓고 그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알아 보기 위해 죄를 지을때까지 때리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암튼 그래도 저는 죄를 지을때까지 때린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네요.

  • 성서에서 말하는 하느님은 사람을 죄 짓게 만들려고 때리시는 분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성서에는 하느니이 사랑하는 사람을 징계하거나 훈련하신다는 표현은 나와요

    이 의미는 벌을 줘서 망가뜨린다는 뜻보다는, 잘못된 길에서 돌아오게 하고

    깨닫게 하려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가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혼내는 것과 비슷한 비유예요

    하지만 죄를 지을 때까지 계속 때린다 라는 표현은 강하게 표현된 말일 수 있어요

    하느님이 일부러 죄를 짓게 만든다는 의미는 아니고, 사람이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도록 어려움을 통해 깨닫게 하셨다는 의미에 더 가까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