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록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죄를 지을때까지 때린다는 말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때 성경학교 라는 곳에 다녔는데 그때 교회에서는 죄를 지으면 안된다.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가르쳤던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기억이라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째든 하나님이 죄를 짓지 말고 착하게 살아라 라고 배웠던것 같은데 이제 와서 죄를 지을때 까지 하나님이 때린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죄를 짓고 그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알아 보기 위해 죄를 지을때까지 때리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암튼 그래도 저는 죄를 지을때까지 때린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