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교회에서 있는 기도의 힘을 이렇게 해석하면 안되나요?

예를 들어 내가 원수 c가 있어요.

이 c를 위해 아무것도 안하고 막연하게 주님께 용서한다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c를 죽도록 패고 난 다음에 그다음 나에 대한 심판을 주님께 기도한다.

이렇게 실행 및 해석을 하고 살 수는 없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수를 죽도록 팬 시점에서 그 사람은 이미 주님 손을 떠난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때부터는 지옥이나 연옥에서 그 사람을 주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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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이 어딘가 기독교를 믿는 공동체 마을에 속해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신이 해결해 줄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어떤 국가 개념도 없는 곳에서요.

    그런데 여기는 한국이니가요. 님이 태어나시면 바로 한국인이 되고 그 다음에 종교 선택이 되잖아요.

    한국인이라는 개념이 종교보다 앞서는 거 같은데요

    그게 싫으면 어딘가 가셔서 국가의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만드시고 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일단 한국의 법률을 지키며 살아야 하니가요.

  • 그렇게 할 수도 있죠.

    본인이 그렇게 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확신이 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도 따라와 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