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님이 어딘가 기독교를 믿는 공동체 마을에 속해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신이 해결해 줄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어떤 국가 개념도 없는 곳에서요.
그런데 여기는 한국이니가요. 님이 태어나시면 바로 한국인이 되고 그 다음에 종교 선택이 되잖아요.
한국인이라는 개념이 종교보다 앞서는 거 같은데요
그게 싫으면 어딘가 가셔서 국가의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만드시고 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일단 한국의 법률을 지키며 살아야 하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