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죄를짓고사나요? 죄를짓는이유가뭔가요?

왜사람은 죄를짓고사나요? 기독교에서 인간은 원죄로태어나서 죄를짓고사는데요 상처준사람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받아야하는데요 저는아직용서를 받지못해서

어떻게해야하나요? 내가 그사람들에게찾아갈수없구요

아직 하나님께 용서를 받지못했어요 피해자에게 용서를받든 못받든 하나님께 회개를해야하나요? 기독교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기독교. 교회에 가서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제 자신이 한없이 죄인이 된 거 같은

    기분이 매우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음에도 원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회계하거나 기타 등등의 말을

    하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심지어 교회를 다니던 애들에게 왕따를 심하게 당한 적이 있는데 그 애들은 저를 괴롭히고 폭행했음에도

    교회나가서 하나님에게 셀프 용서를 하고 다시 와서 저를 괴롭히던 애들임에도

    여전히 다른 교회 다른 목사들은 그들은 나중에 죄를 처벌받을 꺼라고 하더라구요.

    정작 내가 힘든데 무슨 그들에게 나중에 죽어서든 살아서든 처벌받는게 무슨 소용인지...

    그래서 저는 기독교를 잘 안믿어요. 심지어 돈도 없는데 무슨 11조라면서 돈을 내야한다고 하질 않나...

    원죄에 돈을 내라는 말에 저는 절대로 안갑니다.

  •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간이 죄를 짓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 안에 잠재된 연약함과 죄성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관계 회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정이지만, 상황상 직접 찾아갈 수 없는 경우라면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회개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회개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고백하고 돌이키고자 하는 마음의 중심이 중요합니다.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더라도,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신앙 안에서 매우 의미 있는 단계입니다. 향후 상황이 허락된다면 피해자에게 화해를 구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되, 지금 당장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평안을 찾고 내면의 회복에 집중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