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을 보내는 기준과 금액이 어떻게 되나요?
요즘 주변에 결혼 소식이 많은데요, 사소한 연락조차 안한지 10년 가까이 되는 사람 몇명도 연락이 오더라구요. 간단한 인사와 함께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데 이럴경우 가야 하는지 아니면 안가고 돈만 보내야할지 보낸다면 얼마를 보내야할지 고민이 엄청 됩니다. 긴 시간동안 안봤던 사람이다보니 앞으로도 볼 일 없지 않을까 싶다가도 혹여나 다음에 공적으로든 어떻게 마주칠 상황이 생기면 이 일로 인해 안좋은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보통 어떻게 기준을 잡고 대응 하시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10년 정도 연락안하다가 결혼식 청첩장만 딸랑 보내면서 안부를 묻는 경우는 그냥 솔직히 오고 축의금 주면 땡큐라는 마인드가 아닌가 싶어요 정 축의금을 주신다면 5만원만 주시고 그냥 안주셔도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0년가까이 연락을 안하다 보낸 분한테는 옛날에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5만원만 보낼거 같고 별로 생각나는 추억이 없다면 무시할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저라면 연락을 10년 가까이 하지 않았다면 청첩장을 받았어도 안가지않을까 싶습니다. 결혼식을 만약 간다고 해도 그 후에는 다시 연락이 끊길 가능성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냥 축하한다고 이야기 하고 가지는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 할 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고 연락을 하는 친구라면 결혼식을 갈 경우 10만원, 정말 친한 친구라면 20-30만원정도 할 것 같습니다.
나랑 가깝고 최근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이 기준입니다 이건 제 기준이니까 질문자님이 잘 판단을 해보셔야 겠고요
그리고 축의금은 친한 친구는 10만원 정말 둘도없고 이 친구 없으면 못산다 할 정도로 친하다면 20만 ~ 30만
가까운 친척이라면 20만 ~ 50만 선에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친하면 5만원대로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적당히 친하면 10
친척 10
완전 짱친 20~30
형제자매 50
이정도라고 보여지시는데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긴합니다.
우리가 결혼식에 초청받았을때 내는 축의금의 기준은 보통 5만원대로 잡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나 직장 동료일 경우에는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가 적당할것 같고, 가까운 친척은 10만원 정도 그리고 만약 직계 가족이나 형제 자매가 결혼할때는 50만원 이상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 가까이 안만나고 사소한 연락도 안하던 사람이 모바일 청첩장만 보낸 경우는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막상 축의금 보내고 그래도 질문자님 경조사에 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친했던 사이면 5만원정도는 보낼 거 같네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아마 기준은 친한 사이냐 아니냐 따라서 기준은 잡는거 같네요 보통은 5만원하고요 친한 사이 10만원정도가 현재로써 기분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