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콜중독은 뇌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도파민같은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쾌락을 느낍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뇌에서는 이런 자극과 보상을 받기 위해서 더 많은 음주를 하게 만들어요. 또한 몸에 알콜 내성이 생겨 더욱 더 많은 음주를 하게 되고 갑자기 술을 끊으면 금단증상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요즘 같은 세상에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낍니다. 환경 또한 술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친구들이랑 만날 때도 술자리를 통해 친목을 다지며 심지어 회사에서도 회식을 할 때는 술자리가 거의 필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