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크게 비유라는 갈래에서 직유와 은유가 나오는데, 은유라는 것을 좀 더 쉽게 이해하자면, 메타포...즉 직접적으로 such as~~~, like ~~와 같은 비유를 하는 것이 아니고 비유라는 형식이 표현되지 않지만 작품 내, 혹은 문장이나 싯구 내에 작가가 상징하고자 하는 개념이 내재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현대시에서도 우수한 작품을 감상하면 자연스레 이런 메타포, 즉 은유에 대한 개념을 확인할수 있으며, 좁게는 김소월의 <진달래꽃>, 그리고 넓게는 천재시인 이상의 시들을 감상하시게되면 자연스레 익힐수가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