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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일찍일어나는닭발
냉장고 구석에 있던 달걀이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겉모습만 보고 헷갈릴 때, 깨뜨리지 않고 신선도를 완벽하게 판별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답변은그냥참고만해주세요
물에 소금을 살짝 풀고 계란을 넣으세요
바닥에 가라앉으면 신선한 녀석이고
물위로 두둥실 떠오르면 상한 녀석입니다
흔들었을 때 내부에서 출렁출렁 소리가 나도 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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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계란을 물에 넣어보면 계란을 깨지 않고도 신선도를 알 수 있습니다.
상한 계란은 물에 뜨고, 신선한 계란은 계란이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어쩐지고상한백호
1. 소금물 테스트
달걀 껍데기에는 미세한 구멍(기공)이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내부의 수분은 증발하고 그 자리에 공기가 채워집니다. 즉, 오래된 달걀일수록 내부에 공기 주머니(기실)가 커져서 물에 잘 뜨게 됩니다.
방법: 컵이나 깊은 대접에 물을 채우고, 소금 1~2스푼을 넣어 잘 녹인 후 달걀을 넣습니다. (맹물로도 가능하지만, 소금물을 만들면 염도 때문에 신선도 차이가 더 극명하게 보입니다.)
🔎 판별 기준
바닥에 가로로 납작하게 누워있다: 최고로 신선한 상태입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바닥에 닿아있지만 세로로 서 있다: 신선도가 떨어지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상한 것은 아니므로 삶아 먹거나 완전히 익히는 요리에 빠르게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삶았을 때 껍질이 잘 까집니다.)
물 위로 둥둥 뜬다: 내부 공기층이 너무 커진, 즉 오래되어 상했을 확률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과감하게 버리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금물에 넣어 테스트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