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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유순한마라탕
미성년 자녀의 안전이 걱정된 부모가
자녀에게 알리지 않고 휴대폰 위치를 항상 확인한다고 가정해봅시다.
부모에게는 보호할 책임이 있지만
자녀에게도 사생활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법은 부모의 보호권과 자녀의 사생활 중 어디까지 인정해야 할까요?
보호와 감시의 경계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니네러브
과도한 통제만 안한다면 자녀 위치 앱을 설치하는건 아이에게 보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일과가 사실 궁금하긴 하나 일일히 보는 부모도 있지만 안그런 부모도 있긴 해요
저는 아이들 동의하에 자녀 위치앱을 설치하긴 했는데요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부모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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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위치추적은 해도 괜찮다고 보네요.
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좀 컸다는 판단이 선다고 하면 한번 의사를 물어보기는 하는게 좋을듯해여
진실한낙타288
제생각에는 미성년자녀의 위치추적은 보호에 관점을 두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자녀가 여자아이라면 요즘같이 흉흉한 세성에는 자녀의 사생활보다 보호의 책임이 더 무게가 있어보입니다.
예리한고니251
자녀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위치를 추적하는건
자녀로서 감시당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자녀의 안전을 생각하는건 주모로서 당연하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