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억수로신뢰할수있는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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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말하다가 다투게 됐는데요..
엄마랑 어제 엄마랑 전화 했을때.. 종종 엄마가 작은 말이여도 들리는 목소리로 저위 욕(?) 비슷한 그런 말을 하실깨가 있어요.
근데 오늘 싸운 이유는 엄마가 "○○아 방 좀 치워라!"
저는"네! 과재만 하고 치울께요!" 라고 했는데 엄마가"네, 한마디만 해. 그리고 과제는 미리미리 하던가 너는 무슨 동생이랑 똑같이 뭐좀 시키면 화장실간다 뭐좀 해달라하면 과제한다 언제까지 그럴래?" 이 말을 듣고 욱해서 저는"아니 금방 끝나니까 내가 알으서 할께요"라고 했는데
누가 잘못이 더 큰가요..? 저? 아님 어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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