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말하다가 다투게 됐는데요..

엄마랑 어제 엄마랑 전화 했을때.. 종종 엄마가 작은 말이여도 들리는 목소리로 저위 욕(?) 비슷한 그런 말을 하실깨가 있어요.

근데 오늘 싸운 이유는 엄마가 "○○아 방 좀 치워라!"

저는"네! 과재만 하고 치울께요!" 라고 했는데 엄마가"네, 한마디만 해. 그리고 과제는 미리미리 하던가 너는 무슨 동생이랑 똑같이 뭐좀 시키면 화장실간다 뭐좀 해달라하면 과제한다 언제까지 그럴래?" 이 말을 듣고 욱해서 저는"아니 금방 끝나니까 내가 알으서 할께요"라고 했는데

누가 잘못이 더 큰가요..? 저? 아님 어무니..?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님의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제 기준에 화법이 조금 쎈편이긴 하네요.

    저는 딸.아들 둘 키우는데...

    제가 어릴때 엄마가 말을 막하시는게 너무 싫어서

    저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자 노력을 했어요.

    아이들도 인격체이고 가족이라도 부모.자식 사이라도

    상호 존중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어머님이 말이 거칠다고

    사랑이 작은건 아니니 어머님께서 기분 좋을실때

    티타임을 가지면서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님께서 자라는 동안 상처 받지 않고 사랑만 듬뿍

    받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채택 보상으로 1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